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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호주대사, Byrne 총리 정무차관 초청 만찬 PDF Print E-mail
Written by pjNEWS   
Thursday, 29 October 2009 09:45

1. 김우상(金宇祥) 주호주 대사는 10.21() Anthony Byrne 총리 정무차관을 관저 만찬에 초청, 최근 양국간 양호한 관계를 평가하고, 양국 공동 관심사에 대해 의견교환을 하였습니다.

김 대사와 Byrne 차관은 전략적 이해관계를 공유하고 있는 중견국가(middle powers)로서 한-호 양국이 G20 등 국제무대에서 상호협력 관계가 가일층 강화되어 나가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였습니다.
Last Updated on Thursday, 29 October 2009 09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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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tin Ferguson 자원에너지관광장관 초청 만찬 PDF Print E-mail
Written by pjNEWS   
Thursday, 29 October 2009 09:42
1. 김우상(金宇祥) 주호주대사는 10.28() Martin Ferguson 호주 연방정부 자원에너지‧관광장관을 관저 만찬에 초청, 최근 양국간 양호한 관계를 평가하고 양국 공동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(우리 관련업체 대표들도 참석).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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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찬호, "굿바이 아서 로즈"...마침내 WS 첫 경험 PDF Print E-mail
Written by pjNEWS   
Friday, 23 October 2009 10:18
박찬호(36, 필라델피아 필리스)가 마침내 월드시리즈에 진출, 또 하나 일생일대의 꿈을 이루게 됐다.

물론 그 꿈이 해피엔딩으로 끝나기 위해선 우승을 해야 한다는 과제가 남아 있다. 그러나 단 한 번도 월드시리즈 무대를 밟아보지 못하고 유니폼을 벗는 선수들이 훨씬 더 많은 메이저리그에서 월드시리즈는 그 무대에 선다는 것 자체가 커다란 꿈의 실현이다.

박찬호도 마찬가지다. 1994년 LA 다저스 입단과 동시에 개막 로스터에 오르며 메이저리그에 데뷔했지만 월드시리즈에 오른 건 무려 15년이 흐른 올해가 처음. 그 동안 정규시즌에서만 423경기에 등판해 1천929.1이닝을 던졌고 120승95패 2세이브를 기록했다. 정규시즌에서만 상대한 타자가 8천436명, 던진 공이 1만2천812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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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세 소녀가 11시간 중노동하는 한국 PDF Print E-mail
Written by pjNEWS   
Tuesday, 27 October 2009 10:05
13세 소녀가 창문도 없는 열악한 환경에서 하루 11시간 이상 중노동에 시달리는 등 한국에서 아동 노동이 성행하는 것처럼 묘사한 글이 독일 초등학교 교과서에 담겨 있는 것으로 27일 확인됐다.

이 같은 사실은 독일 밤베르크 대학에서 위탁교육으로 석사과정을 밟고 있는 현역 소령인 아버지를 따라 독일에 와 밤베르크 현지의 카울베르크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조윤지(9) 양에 의해 최근 발견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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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연아 '기부천사' PDF Print E-mail
Written by pjNEWS   
Friday, 23 October 2009 10:16
년간 20억… 소년소녀가장돕기·꿈나무육성 등 선행
'피겨 퀸, 기부도 퀸!'
'은반 위의 여왕' 김연아(고려대)가 벌써 20억원대에 육박하는 기부 활동을 펼쳐 훈훈함을 안겨주고 있다.

김연아는 지난 2007년부터 올 초까지 후배 선수 지원을 비롯해 피겨 꿈나무 육성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. 스포츠한국이 조사한 결과 김연아는 소년소녀 가장, 희귀병 환우 등 이웃을 돕는 데도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준 것으로 드러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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